
일십백천
브랜드 인큐베이팅
나만의 사업을 만들고 싶은 분을 위한 반입니다. 브랜드를 세우고, 그 브랜드로 돈이 나올 때까지 완성합니다.
“팔긴 팔았는데, 값 내리기 싸움 하느라 남은 돈이 없어요.”
값으로 싸우면 이기는 쪽이 없습니다. 내 이름이 서면 싸울 일이 없어집니다.
번 돈이 다 합쳐 1,000만원이 될 때까지 매주 1:1로 만납니다. 그래서 인원을 더 늘릴 수 없습니다.
먼저 이 이야기부터
값 깎기 싸움은 이겨도 남는 게 없습니다.
- 같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 늘면, 값을 먼저 내린 쪽이 팔립니다.
- 팔리긴 하는데 손에 남는 돈이 없습니다. 일한 만큼 벌었다는 느낌이 안 듭니다.
- 무엇을 팔지부터 다시 정해야 하는데, 혼자서는 늘 보던 것만 고릅니다.
- 물건이 문제인 줄 알았는데, 매번 같은 자리에서 그만둡니다.
그래서 물건이 아니라 이름부터 세웁니다. 값을 깎을 일이 아예 없어집니다.
왜 내 이름이어야 하나
100년을 넘긴 회사는, 예외 없이 이름으로 기억되는 곳입니다.
오래 살아남은 회사들을 쭉 놓고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값이 싸서 남은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이름으로 기억되는 곳입니다.
활명수는 1897년부터 팔립니다. 닌텐도는 화투를 만들다가 게임기를 만듭니다. 에르메스는 말 안장을 만들다가 가방을 만듭니다. 파는 물건은 전부 바뀌었는데 이름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손님이 사는 게 물건이 아니라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십백천은 '무엇을 팔까'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기억될까'에서 시작합니다.
100년을 넘긴 이름들 · 창업한 해부터 올해까지
- 활명수 · 동화약품1897 · 소화제 → 소화제
- 두산1896 · 포목점 → 중공업
- 유한양행1926 · 약 → 약
- 에르메스1837 · 말 안장 → 가방
- 리바이스1853 · 잡화점 → 청바지
- 시세이도1872 · 약국 → 화장품
- 코카콜라1886 · 약국 음료 → 음료
- 닌텐도1889 · 화투 → 게임기
- 1830| 100년 전 (1926)2026
- 활명수 · 동화약품 · 1897년 — 129년째 같은 이름으로 팔립니다. 소화제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라 값으로 싸울 일이 없습니다.
- 두산 · 1896년 — 박승직상점이라는 포목점에서 시작했습니다. 파는 건 전부 바뀌었고, 이름만 남았습니다.
- 유한양행 · 1926년 — 올해로 꼭 100년입니다. 버들표 하나로 기억됩니다.
- 에르메스 · 1837년 — 마구를 만들다 가방을 만듭니다. 세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리바이스 · 1853년 — 1873년부터 청바지. 150년 넘게 바지 하나로 기억됩니다.
- 시세이도 · 1872년 — 긴자의 약국에서 시작해 화장품 회사가 됐습니다. 이름은 그대로입니다.
- 코카콜라 · 1886년 — 비슷한 콜라가 수백 개 나왔지만, 손님은 이름으로 고릅니다.
- 닌텐도 · 1889년 — 화투를 만들던 회사입니다. 물건은 완전히 바뀌고 이름은 남았습니다.
창업 연도는 각 회사가 스스로 밝힌 해입니다. 여덟 곳 전부 처음 팔던 물건과 지금 파는 물건이 다릅니다. 살아남은 건 물건이 아니라 이름입니다. 반대로, 값만 싸던 가게 중에 100년을 넘긴 곳은 떠올릴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1.값을 정하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남의 물건을 팔면 값은 시장이 정합니다. 같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 하나 늘 때마다 내 값이 깎입니다. 내 이름으로 팔면 값은 내가 정합니다. 손님이 비교할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1~2만원에 팔 때 4만원에 파는 가게는 물건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2.광고를 꺼도 손님이 옵니다
남의 물건은 광고를 끄는 순간 주문이 멈춥니다. 손님이 기억하는 게 내 가게가 아니라 그 물건이라서, 다음에는 제일 싼 데서 삽니다. 이름이 서면 손님이 그 이름을 검색해서 옵니다. 광고비가 매출이 아니라 이름에 쌓입니다.
3.물건이 바뀌어도 가게는 남습니다
잘 팔리던 물건은 반드시 안 팔리는 날이 옵니다. 그때 남의 물건만 팔던 가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름이 있는 가게는 다음 물건을 그 이름 위에 얹기만 하면 됩니다. 100년 된 회사들이 전부 그렇게 살아남았습니다.
4.10년 뒤에 손에 남는 게 다릅니다
남의 물건을 10년 팔면 남는 건 판매 기록입니다. 내 이름으로 10년 팔면 그 이름 자체가 재산이 됩니다. 팔 수도 있고, 물려줄 수도 있고, 다른 물건을 얹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10년을 일해도 끝이 다릅니다.
| 남의 물건을 팔 때 | 내 이름으로 팔 때 | |
|---|---|---|
| 값은 누가 정하나 | 시장이. 경쟁자가 늘면 내려갑니다 | 내가. 비교할 데가 없습니다 |
| 손님이 기억하는 것 | 물건 이름 | 내 이름 |
| 광고를 끄면 | 주문이 멈춥니다 | 검색해서 옵니다 |
| 물건이 안 팔리게 되면 | 처음부터 다시 | 다음 물건을 이름에 얹습니다 |
| 10년 뒤 남는 것 | 판매 기록 | 팔 수도, 물려줄 수도 있는 이름 |
그래서 일십백천은 물건 고르기부터 하지 않습니다. 이름부터 세우고, 그 이름에 얹을 물건을 고릅니다. 세 갈래 — 남의 물건 팔기, 내 물건 만들기, 내가 아는 것 팔기 — 어디서 시작하든 끝은 같습니다. 값을 깎지 않아도 팔리는, 내 이름으로 된 가게입니다.
같이 하는 일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이런 걸 같이 합니다
무엇을 팔지보다, 왜 지난번에 그만뒀는지
두 달 만에 접는 일이 반복되는 분이 있었습니다.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 멈추는 자리가 늘 같았습니다. 그 자리부터 같이 봤습니다.
가진 경력을 파는 자리로 바꿉니다
한 분은 원장으로 일한 경험으로, 새내기 선생님들이 볼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첫 열두 편을 무엇으로 쓸지, 제목을 어떻게 달지부터 같이 정했습니다.
AI는 주인이 아니라 조수로
찾아보는 것, 초벌 쓰는 것, 그림 만드는 것까지 AI에게 시킵니다. 잘 쓴 글보다 끝까지 올린 글이 중요해서, 실제로 올라갈 때까지 같이 있습니다.
올리신 것은 제가 봅니다
다 쓰신 글을 보내시면 제가 봐 드립니다. 매주 짧게 통화하면서 다음에 쓸 것을 정합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누구 이야기인지는 적지 않습니다.
400개
무엇부터 할지 순서대로 담은 영상 강의
매주
번 돈이 다 합쳐 1,000만원이 될 때까지 1:1
5명
매주 만나야 해서 더 늘릴 수 없는 인원
받으시는 것
이만큼을 같이 드립니다
영상 강의 400개
무엇을 팔지 정하고, 파는 곳을 찾고, 상세 페이지를 만들고, 어디에 올릴지 고르고, 광고를 돌리는 것까지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세 갈래 중 하나를 고릅니다
남의 물건 팔기 · 내 물건 만들기 · 내가 아는 것 팔기. 지금 자리에 맞는 쪽으로 갑니다.
누적 순수익 1,000만원까지 매주 1:1
시작한 날부터 그날까지 매주 만납니다. 이렇게 하는 곳을 저는 아직 못 봤습니다.
원크루 회원은 무료입니다
원크루에 계시면 이 강의는 돈을 안 내셔도 됩니다.
밖에서 나온 숫자
옆에 사람이 붙으면 정말 달라지나요?
제 말만으로는 믿기 어려우실 겁니다. 그래서 밖에서 나온 숫자를 그대로 옮깁니다. 모두 외국 회사를 놓고 조사한 것이라, 우리 장사와 똑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가리키는 방향은 늘 같습니다.
22% → 88%
수업만 들었을 때와, 듣고 나서 1:1로 붙었을 때
같은 수업을 들은 사람들을 두 무리로 나눴습니다. 수업만 들은 쪽은 일이 22.4% 늘었습니다. 수업을 듣고 여덟 주 동안 1:1로 붙어서 한 쪽은 88.0% 늘었습니다. 거의 네 배 차이입니다.
Olivero·Bane·Kopelman, Public Personnel Management (1997)
7.9배
쓴 돈에 비해 돌아온 것
1을 쓰면 7.9가 돌아왔다는 계산입니다. 큰 회사 한 곳만 놓고 잰 것이라, 모든 곳이 이렇게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MetrixGlobal 사례 연구 (2001)
7배
코칭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 매긴 값
코칭을 받은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서 나온 가운뎃값입니다. 받은 사람이 스스로 매긴 점수라는 건 감안하고 보셔야 합니다.
ICF·PwC Global Coaching Study
86%
여섯 달 만에 쓴 돈을 되찾았다는 비율
코칭을 들인 회사들 가운데, 여섯 달 만에 쓴 돈을 다 되찾았다고 답한 비율입니다.
여러 코칭 산업 조사 종합 (2026년 기준 정리본)
1997년과 2001년에 나온 오래된 숫자가 섞여 있습니다. 회사 임원들을 놓고 잰 것이라 그대로 여러분 이야기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혼자 배우는 것'과 '배우고 나서 옆에 붙어서 하는 것'은 차이가 크다는 결과가 어느 조사에서나 똑같이 나옵니다.
수익은 두 종류입니다
먼저 단기로 월 300~500만원을 만들고, 그다음 장기로 갑니다
돈 버는 길은 단기 수익과 장기 수익으로 나뉩니다. 둘은 모양이 다르고, 배우는 곳도 다릅니다. 순서를 바꾸면 둘 다 안 됩니다.
0 → 월 300~500만원
단기 수익
대부분 '카피캣'입니다. 잘 되는 걸 따라 하는 것이라 배우기 쉽고, 빠르면 이번 달에 돈이 나옵니다. 따라 하기 쉬울수록, 바로 돈이 될수록 좋은 방법입니다. 대신 같은 걸 하는 사람이 금방 늘어 경쟁이 세지고, 하나에 조금 남기고 많이 파는 박리다매가 많습니다. 뒤집어 보면 그만큼 사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모양입니다
- · 따라 하기 쉽다
- · 돈이 바로 나온다
- · 경쟁이 금방 세진다
- · 조금 남기고 많이 판다
- · 사는 사람이 많다
여기서 할 일
- · 사업이 뭔지 몸으로 배운다
- · 주문·배송·정산을 돌려 본다
- · 수익을 쌓는 경험을 만든다
- · 여기까지는 혼자 해도 됩니다
월 500만원 → 그 위로, 오래
장기 수익
나만의 사업입니다. 남이 따라 하기 어렵고, 오래 가고, 하나를 팔아도 많이 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남과 다른 점을 만들고, 더 높은 값을 받을 수 있는 걸 만들고, 내 자리(포지셔닝)를 완벽하게 잡는 것입니다. 단기에서 번 돈과 경험이 여기 밑천이 됩니다.
이런 모양입니다
- · 따라 하기 어렵다
- · 오래 간다
- · 하나를 팔아도 많이 남는다
- · 값을 내가 정한다
여기서 할 일
- · 남과 다른 점을 만든다
- · 더 높은 값을 받는 걸 만든다
- · 내 자리를 완벽하게 잡는다
- · 여기는 옆에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월 300~500만원까지는 단기 수익으로 만드세요. 그 구간은 돈보다 사업을 공부하고, 경영을 배우고, 수익을 쌓아 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다음부터가 일십백천과 원크루가 맡는 자리입니다.
구간마다 벽이 다릅니다
월 0 → 300~500만원
따라 하면 됩니다
잘 되는 걸 베끼면 됩니다. 혼자 해도 됩니다. 여기서 사업이 뭔지 몸으로 배웁니다.
월 500 → 1,000만원
사업가로 태어나는 구간
월 순수익 1,000만원은 그 달만 보면 연봉 1억입니다. 우리나라 위쪽 10%에 들어온 숫자이고, 여기까지 왔으면 사업 감각은 증명된 것입니다. 저는 이 구간을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왔다'고 표현합니다.
월 1,000 → 2,000만원
벽을 만나는 구간
1,000만원을 내던 가게가 경쟁자 신고 한 번에 0이 되는 구간입니다. 한 플랫폼·한 상품에 기댄 구조는 여기서 무너집니다. 꾸준히 돈을 물어다 줄 상품(캐시카우)을 하나로 정하고 지키는 법을 배워야 넘어갑니다.
월 3,000 → 5,000만원
전혀 다른 사업을 하는 구간
여기서부터는 법·세금·사람 쓰는 법을 공부하게 됩니다. 물건·지식·이름, 세 길이 한 주제로 묶여야 올라갑니다. 한 번 이 숫자를 찍고 나면 사업을 보는 눈 자체가 달라집니다.
어디서 시작하든 다음 칸이 있습니다
무료에서 평생까지, 다섯 칸
한 칸을 건너뛰면 다음 칸이 안 됩니다. 지금 칸에서 할 일을 다 하면 다음 칸이 저절로 보입니다. 어느 칸인지 모르겠으면 무료 1:1 상담에서 같이 봅니다.
- 1칸 · 무료
가이드 · 유형 검사 · 특강
아직 아무것도 안 해 본 분
가져가는 것 — 내 시간의 값, 내 유형, 첫 한 달에 할 일
무료로 시작 - 2칸 · 초보 강의
단기 수익 — 따라 하기
첫 주문부터 월 300~500만원까지
가져가는 것 — 소싱·등록·정산을 돌려 보는 경험, 쌓이는 수익
초보 강의 보기 - 3칸 · 100일 챌린지
매일 올리는 습관
강의는 들었는데 손이 안 움직이는 분
가져가는 것 — 100일 동안 같이 올리는 사람들, 월 1,000의 문턱
챌린지 보기 - 4칸 · 일십백천지금 여기
나만의 사업 — 브랜드와 수익화
나만의 사업을 만들고 싶은 분
가져가는 것 — 내 브랜드를 세우고, 누적 순수익 1,000만원까지 매주 1:1로 수익화 완성
- 5칸 · 원크루다음 칸
파이프 셋 + 무제한 컨설팅
이미 수익을 내 봤고, 다음 벽 앞에 선 분
가져가는 것 — 물건·지식·이름 세 길이 한 주제로 묶인 월 3,000~5,000 구조, 평생 횟수 제한 없는 1:1
원크루 보기
이런 분께 맞습니다
- 팔아 봤는데 남는 게 없어 지치신 분
- 해 오신 일이나 잘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고 싶은 분
- 무엇을 팔지부터 같이 정하고 싶은 분
- 한 번은 끝까지 가 보고 싶은 분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 이번 달 안에 돈이 나와야만 하는 분
- 이름을 세우는 것보다 당장 주문이 급한 분
어디로 가야 하나
둘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ONE CREW
평생 컨설팅반
- 한 줄로
- 돈 나오는 길 셋을 세우고, 컨설팅은 횟수 제한 없이
- 지금 자리
- 이미 수익을 내 봤고, 다음 벽 앞에 선 분
- 같이 보는 것
- 내 가게 숫자와, 이번 주에 생긴 문제, 세 길의 설계
- 붙는 방식
- 정해진 날에 1:1, 급하면 그때 바로, 횟수 제한 없음
- 언제까지
- 끝나는 날이 없습니다
- 자리
- 2명 예정 · 이번이 마지막
일십백천
브랜드 인큐베이팅
- 한 줄로
- 나만의 사업 — 브랜드를 만들고 수익화까지 완성
- 지금 자리
- 나만의 사업을 만들고 싶은 분, 값 깎기에 지친 분
- 같이 보는 것
- 내 이름과, 무엇을 팔지, 그 이름으로 어떻게 벌지
- 붙는 방식
- 영상 400개 보면서 매주 1:1
- 언제까지
- 번 돈이 1,000만원이 될 때까지
- 자리
- 5명
둘 다 값은 무료 1:1 상담 뒤에, 맞는 분에게만 말씀드립니다. 어디가 맞는지 모르겠으면 그냥 상담을 신청하세요. 제가 보고 알려 드립니다.
먼저 알아 두실 것
- 값과 일정은 이야기 나눌 때만 알려 드립니다.
- 원크루 평생 컨설팅반에 계신 분은 이 강의에 무료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붙는 사람
멘토루크
유믿음
- 교육코칭 20년 경력
- 온라인 사업 경험 9년차
- 초보 사업강의 6년차
- 브랜드 인큐베이팅 강의
- 평생 컨설팅 ONE CREW 운영
- 유튜브 셀러들의 수다 총책임
- 3PL 셀러들의 수다 총책임
문의
이렇게만 보내셔도 됩니다
뭐라고 물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닫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래 문장을 누르시면 이 화면에서 바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 상담은 무료입니다. 값을 물으시는 분께는 늘 먼저 상담을 권합니다. 값은 상담 뒤에, 맞는 분에게만 알려 드립니다.
- 듣고 나서 안 하셔도 됩니다. 원크루 말고 다른 쪽을 권해 드릴 때도 많습니다.
- 카카오톡을 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화면에서 물어보시면 제가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