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

하루 30분씩 아끼면한 해에 몇 날일까요.

작아 보이는 시간이 쌓이면 달력이 통째로 바뀝니다. 눈으로 한번 보시면 왜 도구를 만드는지 아실 겁니다.

51일

1년 일하는 날 260일 가운데

상품 찾는 데 쓰는 날 (51일)나머지 (209일)
아낀 시간을 한 해 달력 위에 칠해 본 것

Why

팔리지 않아서가 아니라,
같은 일을 매일 다시 해서 지칩니다.

혼자 파는 사람의 하루는 대부분 찾고, 옮기고, 붙여넣는 일로 채워집니다. 그 일은 사람이 잘해서 줄어드는 종류가 아닙니다. 아무리 익숙해져도 화면을 열고 기다리고 복사하는 시간은 그대로 듭니다.

위 수치는 외부 기관이 공개한 조사 결과이며, 개별 사업장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업종과 취급 상품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로그램 실행 화면 캡처 — 숫자와 목록이 보이는 장면

가로 16:9 · 권장 1920×1080

한 달치로 재 보면

상품 120개를 직접 찾으면
약 34시간입니다

한 시간에 서너 개씩 찾는다고 보면 그렇습니다. 하루 8시간으로 치면 한 달에 나흘이 넘고, 1년이면 51일입니다. 같은 일을 사람에게 맡기면 주휴수당과 4대보험까지 넣어 시간당 13,746원, 한 달에 약 471,291원이 듭니다.

  • 직접 하면

    34.3시간

    매달 반복됩니다

  • 내 시간을 최저임금으로

    353,829원

    가장 싸게 잡았을 때

  • 사람에게 맡기면

    471,291원

    가르치는 시간은 뺀 값

  • 2026년 최저임금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개별 사업장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단계가 줄면 실수할 자리도 줄어듭니다

지금

손으로 하는 7단계

  1. 01상품 찾기
  2. 02매입처 확인
  3. 03엑셀 정리
  4. 04하나씩 등록
  5. 05가격 확인
  6. 06운송장 입력
  7. 07문의 응대

도구를 쓰면

확인하는 3단계

  1. 01기준 정하기
  2. 02도구 실행
  3. 03확인하고 승인

찾고 옮기고 붙여넣는 일은 프로그램이 합니다. 사람은 기준을 정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에 남습니다.

하루에 쓰는 시간

손으로 할 때 vs 도구가 할 때

손으로 도구로
  • 상품 찾기·매입처 확인90분 → 15분
  • 상품 등록60분 → 10분
  • 가격 확인·조정30분 → 2분
  • 운송장 입력25분 → 3분
  • 문의 응대35분 → 12분

하루 합계

4시간 0분 → 42분

하루 아끼는 시간

3시간 18분

한 달(주 5일 기준)

약 73시간

위 숫자는 한 사람이 하루에 이 정도 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예시 계산입니다. 취급 상품 수와 채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방에서 하는 일

네모 칸을 누르면 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무료 · 5분 · 가입 없이

같은 강의를 들어도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이 갈립니다

실력 차이가 아닙니다. 멈추는 자리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분은 결정을 못 해서 멈추고, 어떤 분은 결정은 빠른데 한 가지를 끝까지 못 해서 멈춥니다. 같은 약을 줄 수가 없습니다.

  • 무엇부터 할지 하나만 정해 드립니다

    할 일이 없어서 못 하는 분은 없습니다. 너무 많아서 못 합니다. 지금 자리에서 첫 번째로 할 것 하나를 짚어 드립니다.

  • 내가 어디서 멈추는지 알게 됩니다

    돈이 없어서 멈추는 분, 결정을 못 해서 멈추는 분, 혼자라서 멈추는 분. 이유가 다르면 답도 다릅니다.

  • 맞지 않는 공부에 돈을 안 쓰게 됩니다

    남들이 좋다는 강의가 나에게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 어떤 공부가 맞는지까지 같이 나옵니다.

  • 결과는 링크로 남습니다

    다시 받으면 지난번과 견주어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여 드립니다. 반년 뒤에 한 번 더 받아 보세요.

무료로 내 자리 짚어보기

50문항 · 약 5분 · 가입하지 않아도 결과가 나옵니다

혼자 하다 자꾸 멈추신다면

값과 일정은 1:1 상담에서만 안내드립니다.

곧 열립니다

만들고 있는 것들

Programs

직접 쓰려고 만든 프로그램

프로그램 전체 보기

About

혼자 일하는 사람 곁에서 일합니다.

직접 쓰려고 만든 도구를 다듬어, 같은 자리에서 막혀 있는 분들과 나눕니다.

설명을 길게 하는 대신 눌러서 바로 되는 것을 만듭니다.